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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다이어트(복숭아 칼로리, GI지수, 하루 섭취양, 복숭아의 효능)

by 러블리리브 2021. 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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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과일 복숭아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달콤새콤한 복숭아는 의외로 칼로리가 낮은반면 1~2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기에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7월부터 9월까지 복숭아의 계절이기에 다양한 복숭아로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것을 추천한다. 

 

 

 

[복숭아 종류별 칼로리]

1.백도복숭아(껍질&과육 모두 하얀색인 복숭아): 과육이 물렁물렁해서 부드럽고 껍질도 쉽게 잘 까진다. 백도복숭아는 단맛이 강해 복숭아 1개당 약 91kcal의 열량이 있다. 수확시기는 8월초~중순경에 출하된다.

 

 2.황도복숭아(겉이 노르스름한듯 붉고 과육이 노란색인 복숭아): 복숭아 1개당 52kcal로 백도복숭아보다 열량은 낮다.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건강에도 좋으며, 보통 출하시기는 9월경부터이다.

 

3.천도복숭아(털이 없고 다소 딱딱한 복숭아): 천도복숭아는 다른 복숭아에 비해 크기가 작고 당도가 낮으며 신맛이 많다. 1개당 칼로리는 45kcal로 복숭아들 중에 제일 낮으며, 출하시기는 보통 7월말~9월이다. 

 

 

 

[복숭아 GI지수]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게 되면 몸속의 인슐린을 분비하는 속도가 늦게 되므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을 먹어도 지방으로 축적될 가능성이 적다. 따라서 다이어트시에는 되도록 GI지수가 낮은 음식을 섭취하는 걸 추천하고 있는데, 여기서 'GI지수'가 낮다는 말은 GI지수의 점수가 55점 이하이면 낮다고 말할 수 있다. 복숭아의 GI지수는 28로 토마토(38), 포도(43)보다도 낮은 식품이기에 다이어트시 섭취하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복숭아 효능]

 

1. 피부 미용에 좋다. 복숭아에는 여름철 많이 먹는 '자두'보다 10배나 많은 필수아미노산이 함유되어 있어 피부노화를 방지하고 피부결속력을 강화시켜 더운 여름철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킬 수 있다.

 

2. 변비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복숭아에는 각종 섬유질, 비타민과 펙틴 등이 함유되어 있어 약해진 위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고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하여 변비에 효과적이다. 또한 과일에 포함되어 있는 수분량으로 인해 장속 수분량을 높여 변을 잘 나오게 한다.

 

3.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여름철에는 땀을 많이 흘리고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만성피로감을 느끼기 쉽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활성산소와 콜레스테롤 같은 독소가 생성되는데, 이때 적절하게 배출되지 못하고 몸속에 쌓이게 되면 당뇨와 같은 대사 질환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럴때 피로 해소에 좋은 ‘복숭아’를 섭취하면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4. 노화 및 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복숭아에는 사과보다 좀 더 많은 비타민C가 포함되어 있으며 특히  황도복숭아에는 베타카로틴의 함량이 풍부하여 항산화 효과가 크다.   

 

 

 

 

[복숭아 하루 섭취량]

 

세계보건기구는 성인이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과일과 채소의 양을 500g으로 권장했다. 복숭아 1개의 크기그 보통 200~300g정도 되기에 복숭아는 하루에 2~3개정도까지 먹는걸 권장한다.

 

 

 

 

[복숭아 섭취시 주의할 점]

 

복숭아는 따뜻한 성질의 과일이다. 따라서 몸에 열이 많거나 땀이 많은 사람들은 따뜻한 성질의 과일인 '복숭아'보다는 시원한 성질의 과일을 먹는것이 건강에 이로울 것이다. 이 외에도 복숭아와 함께 보양식(삼계탕, 장어, 전복)을 함께 먹으면 열이 더 올라올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또한 복숭아를 너무 많이 먹게 되면 복통이나 설사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적당량 섭취해야 한다. 또한 복숭아의 '털'을 잘못해서 먹었을 경우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사람들은 복숭아의 껍질을 조심해서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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